블로그는 어떤게 좋은 것일까?

네이버 블로그 : 사람들이 많이 쓴다.

이글루스 : 좀 자유롭다

Blogger : 구글에서 하니까 뭔가 있어보인다.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라고 본다.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걸 고르자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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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DA 병렬처리 하다가..

교수님이 하라는 대로 안했다가 아까운 시간만 허비했다.ㅠ

교수님이 그래픽드라이버 깔라고 했는데, 나는 이미 컴퓨터에 깔려있어서 귀찮은 나머지 바로 다음으로 넘어갔는데, 

이게 그냥 드라이버가 아닌, 개발자용 드라이버였다. ㅎㅎㅎ

어쩐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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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의 슬픔... 학점 맛잇쪙

현재쓰고 있는 HP 4530s는 그래픽카드가 AMD 6490m이라는 어쩡쩡한 것을 달고 있다.

이걸로 LOL이나 돌리면 되겟지라는 생각에 구입했는데, 물론 LOL은 너무 잘 돌아간다.

심지어 인텔 HD3000으로도 돌아가더라...=ㅅ=;;; 그럼 걍 가벼운거 살껄

아무튼 이건 이미 구입했으니 어쩔 수가 없는거고

문제는 병렬처리 프로그래밍 과제인데, 이게 CUDA 프로세서를 이용해서 하라는 거다.

근데 내꺼는 AMD...CUDA 따위는 지원 안해서 학교 실습실에 가야하는 처지다.

쩝...뭐 할 수 업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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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 2.1 버전 출시! [안드로이드] Tong

요번 업데이트에서는 대화상자에 개발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리스트에 나오는 인물을 클릭하면 해당인물에 관한 평가를 Tong이 해줍니다.

물론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나오는데요,

이번 버전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해 보는 것으로 다음에는 더 많은 종류의 인물 평가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현재는 : 누구? -> 지인 -> 아는 친구 -> 친한 친구

이런 순서로 되어있고,

통화시간에 따라서 별표로 중요도를 표시하였습니다.




위의 화면은 제가 폰팔이라고 저장해 놓은 것의 대화상자 입니다.

실제로 갤럭시S2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폰팔이의 번호를 저장해놓았는데요,

딱 1번만 전화받고 그 시간도 짧아서 전혀 저하고 관련없느 인물입니다.

따라서 별점도 0이고, 인물 평가에서도 나쁜 평가를 받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의 전화 통계에 따라서 평가를 시도해 본것이 요번 버전의 목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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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구글 창업자의 강연 신선함


구글의 새로운 시도는 세상을 바꾸게 만든다.
그건 구글의 정책. 20% 시간은 자신의 개발을 위해서 투자하는 것.
이렇게 스스로 갈고 닦으면 좋은 아이디어들이 계속 해서 나오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하는 것일텐데,
우리나라에서는 하기 힘든 일이다.ㅠ

구글 창설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Google machine, 세계의 검색 패턴, 구글 창립, 구글의 혁신및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Google의 방식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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